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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241회 제2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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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돼서 했습니다. 제가 가봤습니다. 그랬을 때 양평에 그 사회적기업에 나오신 분이 체험마을 몇 분 나오셨어, 내가 가보니까.

전반적으로 참여율이 떨어졌어요, 보니까. 그럴 때도 거기 보니까 부산에서도 올라오시고, 전국에서, 남쪽에서 많이 올라오셨더라고요, 보면. 그런데 우리는 참여율이 없었었어요.

그래서 저는 우리 양평군에 있는 사회적기업이 다 참여를 해서 하나 보다 하고 가봤는데 양평사람은 없어.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런 것도.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일단은 우리 국내에서 더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앞장서야지 선두주자로 가다가 후에 아, 이런 것에는 좀 보완을 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해외를 좀 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지, 처음부터 올해 연초에 조례 만들고, 올해 또 교육도 별로... 58개소 중에서 17개소 갔다 오시고 또 그것도 마찬가지로 바자회...

그런데 그때는 사회적기업이 자기네가 만드는 것을 갖다가 품평회식으로 한 거예요, 거기서요. 이것은 정영석 팀장님도 계시지만 그나마 팀장님도 계시는데 그렇게 효과는 없었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국내에서 좀 더 연수도 하고, 또 우리가 마찬가지로 그런 전국에 있는 사회적기업이 양평에 좀 유치를 하든 또 다른 도에서 유치를 하면 참석을 해서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이분들에 대한 사기진작, 또 아니면 좀 더 사회적기업을 육성해 주기 위해서 뭔가를 좀 우리가 배워올 때 해외를 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지금요.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