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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24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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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취지는 좋아요, 아주. 취지는 좋은데 그러면 과연 읍면에 있는 지금 우리 사회복지사 담당공무원은 편해지지 않나 이렇게 보는 것도 느끼는데 이제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어. 이장님들도 20만 원을 드려서 우리도 20만 원을 이렇게 했다.

그런데 이장님하고 이분들은 쉽게 말해서 봉사자라고 봐야 돼요, 더. 이장님들도 봉사자지만. 그런데 지금 보면 이분들을 더 활성화시켜서 우리 군민을 수혜의 대상자나...

일반 군민을 정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은 좋지만 봉사자인데 굳이 이장님하고 똑같이 이렇게 월 20만 원씩의 복지수당을 줘야 되는지 여기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는 거고요. 이분들을 위해서 워크숍을 시킨다든가 교육을 시킨다든가 이렇게 하면 참 괜찮을 것 같은 데 처음부터... 지금까지는 조금 활동이 미비했다고 그랬잖아요, 아까, 그렇죠?

그런데 갑자기 복지수당을 주면서 워크숍은 310만 원밖에 없어요. 상해보험은 당연히 해 드려야 되지. 왜냐하면 운전도 해야 되고 하니까...

문제도 발생이 되지만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그런데 복지위원 활동수당은 이 20만 원이 좀 많이 책정을 이렇게 하지 않았나, 이렇게 보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