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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화자 의원 발언

245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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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안내자가 전형적으로 한 두 사람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오신 분들에게 무슨 일로 오셨는지 친철하게 안내하고, 행정을... 민원이 끝날 때까지 서비스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고, 보면 이렇게 딱딱한 면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개념을 바꿔야 돼요, 이제는. 개념을 이제는... 우리는 공무원이니까, 여기는 공무원들의 관청이니까 이런 사고를 이제는 버려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변합니다. 개념을 버리고 이제는 개인 서비스, 개인 회사, 개인들이 하는 사업장들 가면 다 잘하고 있잖아요. 좀 그런 데 가서 벤치마킹하고 오세요.

그렇게 해서 안내자가 들어오면... 민원인이 들어오면 “어서 오십시오.” 똑같이 하시라는 이야기예요. 여기 틀려요, 완전히.

이거는 옛날식의 그 개념 가지고는 아무리 교육을 한다고 해도 이게 안 바뀝니다. 개념을 바꿔야지 이게 변하지... 들어가면 항상 썰렁해요.

누가 왔는지... 또 손님이 와도 본 척 만 척... 이제 손님이라고 생각을 해야 돼요.

이분들이 있으니까 우리가... 민원이 되고, 이 민원 잣대, 잣대를 이게 모든 행정은 민원실에서부터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양평군이 전체가 아주 이따위로 하나, 이 소리부터 나온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개념부터 바꿔서... 이 개인, 개인이 사업하는 안내소 가면 얼마나 잘해요, 서비스. “어서 오세요.

뭐 하시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이런 부분들은... 물론 하다 보면 거기 또 직접 닿는 공무원들하고 또 이거는 되니 안 되니 이런 게 있겠죠. 또 충분히 이해를 시켜서 또 보낼 수 있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더라. 앞으로 개념을 바꿔서 하시겠습니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