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위원 생각의 차이가 큽니다. 자, 이것도 한번 더 보여주세요. 자, 제가 여기 노란 것 맨 밑에 1층에 있는 사진은 안 가져왔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촌스럽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어떤 헬스적인... 아니면 걷게 되면 생명 연장이 되고, 배가 들어가고, 다 이런 겁니다.
다 좋다는 것 해 놓으신 거예요. 그런데 해 놨는데 무조건 나쁘다고 제가 욕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이왕 하려면 색상을 좀 예쁘게 맞추라는 이야기를 좀 하고 싶었는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아주 촌스럽다는 거예요.
매일 다니면서도 무당집 같다는 이야기도 있고... 참 여기 계신 분들,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아마 제가... 우리 여성이 네 분 계신데 제가 질의를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게 멋있습니까?” 해 가지고 거수로 한번 해 가지고 해 볼까요?
그럼 거기에 따라서 제가 따라가겠습니다. 혹시 우리 기자님들 계신데, 참관인들 계신데 우리 양평군 계단이 예쁘다고 생각하시면 손 한번 들어주시겠습니까? 괜찮습니다.
이건 뭐 우리가 서로 잘하자고 하는 건데... 손 드신 분이 아무도 없어요. 바로 이거예요.
무슨 이야기냐면 애는 쓰셨지만 다니시면서 아이, 촌스러워, 이렇게 이야기가 다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 할 때 좀 감각적인 사람한테 제대로 자문을 받지 이거 굉장히 촌스러워요. 우리 다 이렇게들 보실 텐데...
그래서 애를 쓰고... 돈, 예산이 얼마 들어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