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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24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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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60억 이상 투자됐네. 이 개인사업 같으면 이거 벌써 넘어갈 거예요, 벌써. 다른 부분을 했어도...

제가 지난번 6대 때 사석에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차라리 거기다 무슨 우리가 요구하는 우리 지역에 없는 걸, 다른 걸 하나 했으면 어떻겠냐, 이랬더니 뭐 지역주민들이 몰려오셔서 난리를 치고 하셨지만 정말 투자 대비 너무 안 나와, 우리 공직자들이 하는 거는... 이러한 부분 때문에 저희들은, 자꾸 위원님들은 잔소리하고, 한번 더 보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 대신 책임감이 또 없어요.

가장 중요한 건, 책임감이. 그러다 보니까 다음에 또 예산 세우면 되지, 다음에 또 예산 세우면 되지... 이러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요.

우연찮게 또 우리 관광진흥과에도 그런 부분 많고, 문화체육과에도 많고 이런데 정말 신중히 좀 하나를 하더라도... 그래요. 이건 내가 책임을 지고 해야 되겠다, 내가 그만두는 한이 있더라도 이건 어떻게 해 보겠다, 이런 어떤 결심을 가져야 돼.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물론 이제 위에서 정책적으로 시키는 부분도 있고, 본인이 뭐 아이디어를 가지고 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우리 직원들한테 좀 인센티브를 좀 최대한 부여를 해 줘야 돼요.

그래야 좀 책임성을 갖고 하지. 그렇지 않고서는 그냥 시키는 일만 하는 거예요, 시키는 일만. 그러다 보니까 조금 비 새면 책임감 없이 그냥 또 하고...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