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종화 의원 발언
그동안 우리 양평군이 친환경농업특구지역으로서 제초제 억제하고, 또 예취기로 풀을 인력으로 깎고 이러면서 어려운 가운데 친환경농업특구를 발전시키고, 농업을 경영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풍부로운 자연환경이 더 환경이 잘 보존되고, 물도 좋고, 산도 좋고 하니까 또 전원생활하기 위해서 인구도 많이 유입됐습니다. 그러나 또 반면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고, 또 그러다 보니까 좀 상대적으로 지가가 저렴한 지역 쪽으로 축사와 이런 개 사육장, 이런 것이 많이 그쪽으로 이제 건립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집단민원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렇다면 아까 답변하신 대로 인구밀집지역 말고도 5농가 이상이라든지 있는 지역에는 거리 제한을 두든지 또는 도로나 철도, 뭐 하천, 이런 곳에서도 일정한 거리 제한을 둘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나 이렇게 한번... 보거든요. 이런 건 검토를 해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