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자, 그래서... 제가 답변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큰돈을 들이고, 지금...
쉬자파크도 조금 있다 이야기하겠습니다. 쉬자파크라든지 우리 저쪽에 청운면에 있는 우리 생태마을, 옛날에... 다 시도는 좋고, 의도는 좋습니다.
다들 뭐... 그러나 결과가 지금 진행 중이긴 합니다. 쉬자파크 같은 경우 너무 좋은 장소에 길이고 너무너무 잘돼 있어요.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쉬자파크 안 돼 있어요. 자, 그래서 양강섬, 이거 좀 마무리하겠습니다.
여기에 이런 식으로 하지 마시고, 좀 더 생각을 모아보세요. 나미나라, 나미 아일랜드, 남이섬이 독립국가가 됐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뭐다 해서 여기 1년 내내 관광객이 넘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를 단순히 100억씩이나 돈이 들어가면서 이렇게 하지 마시고, 이거 좀 더 심사숙고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네.”만 하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