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3개 지역 선정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제 또 이 사항은 제가 이제 안전총괄과에다 해야 되는데 그래도 이제 우리 또 교통과에서는 여러 가지 차량 또 보행자의 안전, 시설 개선 사업을 하니까 제가 이제 부탁을 드리려고 설명을 드립니다. 지금 뭐냐면은 공흥3리의 이제 그 남성 경로당에서 보면은 장용철 씨 댁으로다 해서 쭉 나가갖고 태양연립 앞에 또 이렇게 태양연립 말고 이쪽에 또 저기 또 연립 쪽으로 해서 이제 그 도로변으로 해서 이제 메가마트 쪽으로 나가잖아, 지금요.
거기가 소방도로가 아주 멋지게 뚫렸습니다. 아주 가서 보면은 정말 시원합니다, 거기.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요, 지금 그 남성 경로당에서 그 장용철 씨 댁 앞에 가면 여성 경로당까지 있어요, 그 길이.
길지가 않아요. 그런데 거기 가면은... 그런데 사실 우리나라가 그렇잖아요.
일본이라는 데는 주차장이 있어야 차량이 나가지만 우리는 주차장이 없어도 뭐 6대고, 10대고 다 나가잖아, 지금, 판매가. 이제 그게 문제인데 여기가 이제 주차가 부족해요, 지금. 하다 보니까 이 소방도로의 한쪽에...
길이는 짧아. 짧지만은 차가 다 서 있어갖고 혹시 화재가 날 때는 소방차가 들어갈 수가 없어. 제가 또 가 봤어.
그런데 이 주민들은 여기를 차량단속을 해서 과태료를 물려라 이거야, 주민들은요, 보니까. 그런데 물려봤자 다 동네 사람들이야. 그래서 제가 이제 설명을 잘해 줬어요.
이게 뭐 국도라든가 지방도라든가 우리 군도라든가 했을 때는 외지사람들이 문제가 생기지만 다 여기 지역사람들한테 과태료 나가야 된다, 그러니까 이거는 좀 그렇고... 그러면 CCTV도 좀 설치를 해 달라... 그런데 CCTV도 설치할 지역은 아니야, 또 우범지역도 아니기 때문에, 가서 보면은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니까 그 지역을 한번 보셔갖고 그 남성 경로당에서 그 여성 경로당까지 오는 구간이 있어요. 짧아. 가운데다가 좀 길이가 길지 않고 짧은 봉 있잖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