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만기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질의한 것은 그게 아니라... 지금 보세요. 유럽이나 미국에 가면...
우리 의원님들이 유럽 가서 공부 다 하고 왔어요. 이렇게 가다 보면 사망사고 난 데, 여기 사망사고 났다 그래서 표시를 해 놓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유럽, 그...
중남미도 그렇고, 마찬가지예요. 교통사고 난 데는 여기 사망사고 장소, 이렇게 붙입니다. 대한민국에도 아마 어디 있을...
한국에서 봤나... 그렇긴 한데 그런데 사망사고 난 데 그런 표시등을 붙여놓게 되면... 이제 교통과장님이시니까 하시란 이야기예요.
붙여놓게 되면 모든 차들이 거기로 가면서 “아이구, 여기 사람 사망사고 난 데네.” 스피드를 줄이고 조심하게 된다는 겁니다. 강제적으로 60km를 50km로 줄일 게 아니라 이런 사망사고 난 데... 한번 이제...
과장님 된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그런데 교통사고 난 곳을 보세요. 다 위험지역입니다. 여기 교통사고가 나서 사망...
교통사고 사망 장소... 해 놓으면 굉장히 조심하게 됩니다. 한번 연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