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명숙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이 우리 또 이렇게 양평, 양서, 용문시장 육성을 하기 위해서 고생이 많으신데요, 제가 이제 지적한 사항은 양수리 전통시장 아케이드가 설치한 지가 이제 1년이 넘었다. 1년이 넘었는데 이제 그 시장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이제 그래서 그 아케이드에 있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제 좀 벤치마킹을 통해서 좀 이렇게 노력을 한다면 시장이 좀 살아나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지적을 한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과장님이 요즘에 보면은 상인들의 판로 개척을 위해서 이제 음식 레시피도 하고 정말 고생을 많이 하고 계세요. 하는데 제가 먼젓번에 이 시장상인회 벤치마... 이제 선진지 견학이...
진짜 같이 함께 이제 시장도 보겠지만... 그래서 멀리 가시지 말고 양평 우리 시장의 아케이드를 와서 한번 보셔라. 멀리 갈 필요 없어, 다 비슷하니까, 그렇죠?
여기 지금 24시 하는 데가 거의 50%가 돼, 저녁 때 가 보면은요. 그러면 그분들이 여기를 벤치마킹을 함으로써 아, 이렇게... 빨리는 안 되겠지만은 이제 그래서 했는데 오셨다 가셨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