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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25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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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제 이 백서를 보니까 63년 만에 우리 양평에서 열렸다고 굉장히들 떠들썩하게 하고 했어요. 그런데 63년 만에 안 한 지자체가 더 많아요. 대부분 다 수원, 성남, 부천, 수원, 성남, 부천, 수원, 성남, 수원, 성남...

굳이 이렇게 할 필요도 없었던 거예요, 제가 보니까. 난 다, 31개 시군이 다 했는 줄 알았어. 그리고 개최지가 우승한 곳은 포천이 한 군데예요, 포천이 한 군데. 2부, 2부, 제가 이제 2부 말씀드리는 거예요.

포천만 한 군데예요. 뭐 포천은 계속 4연패도 하고, 뭐 3연패도 하고, 계속... 2부에서는 아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런 지자체더라고요.

그리고 인근 시는 이제 이천에서 개최할 때도 이천에서 2부 리그 우승을 못했어요. 유일하게 우리하고 포천만 우승을 했어요, 개최지에서. 이러한 부분도 보면 물론 아까 부군수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자존심일 수도 있죠, 자존심일 수도 있어.

그런데 굳이 예산을 들여서 자존심을 세울 것이냐, 그것을 가지고 우리 군민들한테, 군민들 복지에 쓸 것이냐, 이러한 부분도 한번 추후에는 좀 생각해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지난 일이니까, 저희들도 미처 챙기지 못했던 부분도 있고 이래서 앞으로 이제 뭐 큰, 대축전을 앞두고 이런 부분, 문제점 나타났던 부분들, 이러한 부분들 과하지 않게, 정말 지역에 피해가 없게... 이 잔치로 인해서, 내 잔치로 인해서 우리 식구들이 피해를 보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이 백서 제작한 거 보면은 굳이 이렇게 급하게 이거를 제작할 필요가 있었을까, 지금 아직 축전, 생활대축전도 남았는데... 이것도 제가 표시한 거 보면은 저희 양평군의회는 뭐 그림도 없어요, 그림도. 여기 이종식 전 의장님 한번 개회식 때 얘기한 거 한번 나와 있고, 그리고 나머지는 뭐 거의 의회 의원님들 뭐...

물론 이제 포토에 잡히지를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저는 성화행사도 하고, 응원도 가고, 경기장 방문도 하고, 선거기간이었지만 그렇게 다 했는데 우리 양평군의회에다가, 의회사무과에다가 물어봐서 혹시 의원님들 사진 있으면 줘 봐라 하고 이렇게 했으면 됐을 텐데 그러한 부분들이... 전혀 무시했던 거예요. 예산 세울 때만 난리를 치고...

저희들이 처음에 이 3억 9000 사실 삭감을 했었잖아요, 전년도에, 본예산 때, 과장님 잘 모르시겠지만. 그때는 나와서 난리를 쳤어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미 계약이 다 됐다, 약속이 다 됐다.

아쉬울 때는 찾고, 끝나면 나 몰라라. 이게 어떻게 양평군을 위한 일이에요. 그래놓고 뭐 할 때는 같이 가자, 같이 가자.

이 부분도 같이 생활대축전 끝나고 나서 이렇게 작성...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더 좋죠.

예산도 절감이 되고. 그런데 이 백서 보면은 가이드북이나 이거나 뭐 별 차이가 없어요. 이거 제작한 거에 그냥 여기다 넣고 나중에 그냥 뒤에다가 몇 마디 장단점 넣고...

좀 의견도 들어서 아, 이번에는 뭐가 어떻게 됐다, 이러한 부분들을, 아, 이번에는 도체전에서 어떤 부분을 양평군의회에서 지적을 했다, 이런 부분을 같이 넣어야 백서지 그냥 이거 군수님 퇴임 전에 그냥 급하게 발행하느냐고 해 가지고 이거 본인 사진, 얼굴 이렇게 군데군데 집어넣어놓고... 이래서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이래서, 이래서. 한번 답변을 한번 해 보세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게 잘못된 건지 제 생각이 짧은 건지 아니면 우리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했다, 그러한 부분 한번 말씀을 해 보세요.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