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차량... 주차된 차량에 그 다자녀 차량이라는 표시가 돼야 옆에 있는 사람이 볼 때 수긍을 하고 아, 제대로 댔다고 하는데 그게 표시가 안 되어 있으면 누가 다자녀인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관리들이, 그런 관리들이...
이게 그냥 만들어서 우리가 뭐 운영을 하는 게 어떻게 다 중요한 것은 아니... 급한 것도 아니고, 제가 볼 때는... 이게 뭐 그동안 해 오던 거니까.
어떤 절차상 그런 것들이 다 정리가 돼서 그런 것들을 다 배포해 놓고 이제 주차구역을 만들어도... 세울 사람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이것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다, 아니, 우선순위가 아직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어 있는지를 한번 이 질의 끝난 다음에 우리가 오늘 추경 하는 과정에 그 자료를 주시면 저희들이 보고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