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재교체를 하든지 아니면 들어내서 이것을 다시 복원을 해서 한 10년을 다시 쓸 수 있다든가 이런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뭐 플라스틱 배로 한다든가... 저는 애초에 이게 망가지니까 플라스틱 배로 하자고 그랬어요, FRP로. 색깔만 잘 칠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건 사실상 항구적이에요. 위에만 목책으로 다 잘 깔면 그 밑에는 보지를 않거든요, 어차피.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굳이 이걸 중국서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우리 예견됐던 거야, 예견됐던 건데 뭐 강행을 하니까 결국은 이 사태까지 온 거예요. 아무튼 지금 이제 뭐 차후에 30억 들여서 준비를 한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좀 더 세밀하게... 어제도 이제 우리 운동장 얘기할 때 그랬는데 부실공사를 하지 않으면 유지보수비가 덜 들어가요.
그런데 부실공사를 하니까 중간에 계속 유지보수비가 더 들어가고,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고, 또 세금은 반복적으로 들어가고... 이러한 부분들이 없어야 돼요. 그래야 다른 데 콘텐츠 입히고 시설보완 하고 하지.
맨날 공사 하나 해 놓고 또 부실공사 한 데 가서 또 유지관리비 들어가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