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게 장단점이 있고 지난 대에는 저희들이 사실 무분별하게 공모사업을 따와서 그다음에 이어지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도 있고 뭐 이래서... 그런데 그 부분을 지금 또 이 정부 들어와서 똑같이, 더 뭐 증편이 되고 있어요, 그런 사업들이. 그래서...
그런데 또 용역도 굉장히 많아지고... 물론 이제 뭐 신규 정부다 보니까 아마 그런 용역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런 사업이 많아지다 보니까 그런 용역도 굉장히 많아지는 게 눈에 보여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과연 지금은 이... 우리 조직개편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 한번 건의를 한번 해 보세요, 저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지금 각 부서에서 그런 무슨 예산, 무슨 예산, 이런 게 굉장히 많은데 인원은 한정돼 있고 또 지금 퇴직자들 많고, 이게 굉장히 지금 겹쳐 있어요.
지금 또 뭐 우연찮게 또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서 직원들 피로도도 지금 굉장히 가중되고 있고, 그런데 그것을 다 각 부서에서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TF팀을 차라리 만들어서, TF팀을 만들어서 우리 소장님이나 우리 정책보좌관이나 그런 공모사업 주관을 해서 어떻게 완성 단계까지 만들어놔서 그다음에 이 부서로 넘겨야지 지금 상황에서는 이거 일하랴... 물론 이제 그 일이 그 일이죠.
그렇지만 지금 신규자들이 점점 들어오고, 일은 모르고, 이런 분들이, 이런 일이 각 부서마다 다 발생되고 있어요. 누구는 싫다, 누구는 제발 보내 달라, 인원만 채우고 앉아 있다, 이런 부분들이 공공연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차라리 이럴 것 같으면 더 피로도가 가중되기 전에 우리 TF팀을 구성해서 공모사업이라든가 지금 서울사무소 소장님하고 또 우리 정책보좌관이나 이런 분들 한 군데로 묶어서 소통을 해서 어떻게 갈 것인가 한번 이 부분을 우리 국·과장님들이나 또 군수님한테 건의해서 한번 회의를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