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부분을, 이제 뭐 다른 부서도, 관광과나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인데 이 부분도 지금 우리 관내에 이제 뭐 다문화가족도 많이 살고 또 영어판도 이제 아마 기재를 하고 하는데 다문화가족들이 많으니까 그것도 파악을 해서 그들한테 외주를 주든지 해서 우리 주로 사는 데, 중국어라든가 아니면 베트남어라든가 이런 부분도 전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그래야 그 아이들이, 그 식구들이 자꾸 바깥으로 나오지 이게 단절이 돼 있으니까 나가도 알질 못하고 설명을 못 들으니까 나가질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해외 나갈 때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소수라도 그 사람들이 좀 볼 수 있게끔 우리 지역에...
베트남이나 캄보디아나 제가 그 언어는 다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영어로 다 통용이 되지만 그러한 부분도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