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용의 꿈틀거리는 모습이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똑같은, 용 꿈틀거리는 사진이에요. 그것도 사진 하나 찍어서 예를 들자면 뭐 군에다 기증도 하고 옥천면사무소에도 걸어놓고 이제 산림과와 협의해서 벚꽃길을 더 넓혀라.
그 위에 있는 우리 휴양림 있죠? 설매재휴양림, 거기까지 쭉 올라가야 됩니다, 그 벚꽃길이 적어도. 그래야 이 축제에 대한 앞으로 발전적인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여러 가지 그 지명 유래라든가 아까 제가 말씀한 거. 그 사나라는 게, 사나예요, 사나, 비로자나. 비로자나불이 용천리에서 있어서 사탄천이라는 사탄이 나왔고, 상사골, 하사천 다...
그런 지명 유래들 거기다 써놓으면 아, 정말 불교 탄생지구나, 이곳이. 대한민국의 조계종 탄생지가 여기가... 바로 여기구나.
그래서 이런 축제의 의미를... 좀 양평뿐만 아니라 전국의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토산품 판매라든가... 아까 말한 단순히 먹자파티 아니라...
그런 복안 있으면 잠깐만 얘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