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368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1-09-06

문차복 의원 프로필 보기 →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원장님이 답변하신 도중에 조금 부적절하게 답변하신 거에 대해서는 위원장으로서 나중에 그 부분은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김휴환 위원님이나 장복성 위원님 또 김근재 위원님, 김귀선 위원님이 총괄적으로 말씀하시는 게 뭐냐하면 기획복지위원회의 무시, 무용론 쪽으로 이렇게 말씀하셨었거든요.

제가 듣기에. 앞으로는 이런 큰 사업이 있든 작은 사업이든 우리 의회의 기획복지위원회에는 보고를 좀 해 주시고 서로 소통을 해야지. 아무도 모르고, 저도 몰랐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박호빈 과장님 지금 직무대행하시고 하느라고 바쁘시겠지만 이런 부분을 체크하셔가지고.

저희들이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의료원이 목포시 출연기관이잖아요. 수익사업이에요, 이게. 제가 보기에도.

그럼 수입을 낼라면 연구를 해가지고 정부에 건의해가지고 100억을 다 주라든가 이렇게 해서 해야지 그냥 던져놓고 나중에 예산이 시하고 매칭해서 해라, 이런 부분이 오니까 문제고. 아까 말씀한 대로 이게 운영비가 앞으로 막대하게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체크하셔가지고 미리서, 전체 의원들한테는 하라는 얘기 않습니다.

우리 기획복지위원회에 그래도 상임위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이런 사업을 추진하면 미리서 보고도 하시고 또 해서 소통하고 그러면 오늘 같은 언쟁도 안 나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원장으로서 그것이 좀 유감이고요. 지금 의료원에 과장님, 의료원에 코로나로 해서 몇 명이 입원해 있어요? (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