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원장님, 봐보세요. 다목적실, 예방접종실은 인원이 안 들어간다, 호흡기 전담 외래 3~4층에 3병상 6병상을 하려고 생각하면 의사의 수급은 몇 분,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에 대한 인력은 몇 분, 여기에 대한 인건비는 대략 얼마 정도 이런 것이 나와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방금 원장님 말씀, 우리는 계속 걱정되는 게 아까 제가 조심스럽게 얘기했잖아요.
현재 의료원의 운영도 한쪽 과에 편중성이 심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그러면 인건비, 이 부분에 대한 인건비는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을 해 주라든지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하고 나서 해야 되는데. 목포 시민에 대한 공공의료서비스도 되지만 22개 시군이나 전국적인, 이번에도 우리가 병실이 없다 보니까 전국에서 의료원을 와서 사용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어렵지만 목포시의료원이 목포 시민의 공공의료서비스 차원에서 여러 가지 여건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 지금 직면해 있고 하는데 또 이런 이 부분들이 나니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안 여쭤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명확한 진단도 하고 계획을 갖고 해야지. 제가 이 자리에 앉아서, 한때 목포시의료원이 굉장히 어려우면서 존속위기에 있을 때 목포시의료원 존속을 할 것인지 폐업을 할 것인가 심의위원으로 가서 여러 가지 그 과정에서 공공서비스 차원에서 존속하는 게 낫겠다라는 생각에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던 당사자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도 어려운데 이렇게 잘못 가면 나중에 더 어려움에 직면하다 보면 다른 의료원같이, 예를 들자면 폐쇄의 문제성도 올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보고를 할 때 여쭤보지 않을 수 없어서 말씀드린 거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