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삭감 안 된 예산도 삭감시키면 안 된다고 여기저기다가 거시기 뭐시기를 하고 있는데―세상에!―삭감된 예산을 갖다가 그런 식으로 이렇게 하면 이해가 될 것 같아요? 지방의료원 기능특성화사업을 위해서, 이게 계속 논란이 되는 게 뭐냐면 계속 지방의료원을 위해서, 의료원 때문에 계속 우리가 시설비, 장비비 계속 예산이 투자가 되잖아요. 투입이 되잖아요.
출연기관이. 그러면 저희가 원하는 건 뭐냐? 그래서 시설도 현대화시켜주고 신축도 시켜주고 MRA인가 MRI인가 현대화 기계도 저희가 승인을 시켜서 보내잖아요.
그러면 그 운영을 최적화시켜서 제대로 해서 최대한의 이익을 내서 그 이익이 결국은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환원되도록 그게 목적이잖아요, 지방의료원이. 그러면 그 비용이 어느 정도 되나요? 예를 들어서 수익은 얼마고 그 수익이, 병원비 안 내시는 분들, 대상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와서 진료를 받게 되면 그분들한테 돌아가잖아요. 어느 정도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