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휴환 의원 발언
위원 공격적인 언어를 쓰기도 하고 그러는데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거를 잘 풀어가자는 뜻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지금 상황은 이렇게 어떻게 보면 어지럽혀져 있는 이 상황을 좋은 기회로 만들자 이거예요.
좋은 기회로. 시내버스라는 조금 안 좋게 얽혀져 있는 이 시장을 누가 봐도 제대로 된 경쟁력 갖춘 이런 시장 분위기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럴라면 제3의 또는 제4의 회사가 들어와서 이 부분을 하게 된다면 그 자체로서 시장의 틀이 갖춰지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표현 죄송합니다마는 청주 이런 회사에 가보면 버스에 조합이 있다 이거예요. 조합에다가 이거를 공시를 해라. 공고를 하고.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버스 운영을 할 수 있는 회사들은 자기들이 판단한다 이거지요. 목포 이 상황에서 차고지 확보라든가 버스 인프라 하드웨어적인 구축을 하고 여기에서 쉽게 답이 나올 수 있는가 어쩐가 이런 것은,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노선 입찰제 부분들, 여기에도 잠깐 나왔습니다마는. 그리고 정말 죄송하게 태원여객에서 이렇게 경영합리화 방안 부분에서 써주셨는데 이 내용을 보면 정말 위기를 겪고 있는 회사가 내놓을 수 있는 경영개선책인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50년 이상을 본인이 해 오신 이런 상황이라면 정말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도 뼈를 깎는 경영개선의 노력이 있어줘야 되는데 양쪽 회사에 800만원씩 해서 1,600만원 생활급여로서 본인은 받아야 되겠다.
이렇게 표현하는 자체가 과연 이거를 경영을 개선할 수 있는 의지가 있으신지 정말 의문이 들고요. 우리가 한 회사에서 자회사를 둬서 그 자회사를 통해서 버스회사 같은 경우는 정비도 하고 유류도 제공받고 이러고자 하는 것은 다른 데에다가 아웃소싱을 줬을 때 갖는 경쟁력보다 우리가 직접 경영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얻는 이익이 더 많기 때문에, 회사에 플러스알파가 더 생기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오히려 그 반대적인 아웃소싱 준거보다 비용이 더 지출되는 이런 현상의 경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게 경영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있는 건지.
그리고 저 잠깐 봤습니다마는 이 정산서 서류 보시면 급여에 보면 급여를 지출할 때는 예를 들어서 김휴환이다 그러면 김휴환이가 급여를 받아서 조합비를 내고 뭐하고 이런 것은 그거는 개인의 책임 아닙니까? 그렇지 않나요? 제가 잘못 이해한가요?
이런 거는 조합비라든가 이런 거는 다 별도로 지출을 했어요. 회사에서.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여기에서 따질 일은 아니고 이 서류로만 봤을 때는 조합비니, 일심회비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상조회비 이런 거 다 별도로 지출해 줘. 이러면서 회사는 어렵다고 해요. 저는 이번 기회에 목포시가요.
저희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이걸 맞니 틀리니 따질 문제가 아니고 정말 목포시는 2021년도에 시내버스에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정말 그때 집행부하고 시의회하고 서로 마음 열어놓고 토의를 해서 새로운 시장 질서를 만들어 갔다, 그래서 5년 후 되니까 목포시내버스정책은 정말 새롭게 변모되더라, 그런 모습의 장을 저는 만들었으면 쓰겠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