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목포시 입장에서는 가장 접하는 데가 주민센터라고 저는 생각해요. 주민센터에 민원도 받을 것이고. 가장 가까이 있는 기관이 주민센터이지 않냐 생각하거든요.
기본적으로 소방서나 경찰서에 신고도 가고 그렇겠지만. 그렇다고 하면 주민센터, 전반적인 것을 받아보고 그러니까 각 실과도 재난 관련한 자재들이 어느 정도 다 비축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각 실과마다 차이가 있어요.
당연히 그러겠죠. 왜? 관련 과가 있는 반면에 다른 행정과가 있으면 그런 과들은 적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나는 각 동에 보니까 재난문자로 해서 다른 것보다도…. 수해 입을 때 펌프 있지 않습니까? 그 중심으로 있는데 대부분 1대 내지는 2대.
어떤 데는 6~8대까지도 골고루 분포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어느 정도 기본안이 있어서, 기준이 있어서 배치하는 것도 일괄적으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서 말씀드린 거예요. 그 수중펌프 한 가지 갖고만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난이 일어나면 단지 수해만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불이 일어나면 소화기도 비치할 것이고 여러 가지 갖춰야 될 게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기본계획을 시에서 기준을 가지고 세워줬으면 하는 바람인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