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얘기하신 디밍기능이라는 게 밝기 조절하는 기능 아닙니까. 전문 명칭이 디밍이라 하더라고요. 그 디밍기술이 LED램프는 램프 개수가 30개다 그러면 그 램프에 있는 LED 개수가 꺼지는 것입니다.
절반 정도 꺼진다든가 그러면 아무래도 조도가 약해지겠죠. 그런 부분이고, 제가 말씀드린 무전극 형광램프는 램프 자체에서 밝기조절이 되는 거더라고요. 밝기조절 필요성이 있지만 전극 차이가 있어요.
제가 아까 고효율 조명기구를 말씀드렸던 것은 실은 밝기조절 기능이 적용되지만 절전과 빛공해 방지 2가지 목적에 달성한다고 생각해요. 조달청에 등록된, 제가 팀장님과 얘기했던 바는 조달청에 LED램프로 지정돼서 저희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셔서. 제가 볼 때는 이쪽저쪽 찾아보고 해 봤더니 LED가로등은 눈부심이 높고 빛직진성이 상당히 강합니다.
레이저 같은 빛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래서 신호등이나 간판이나 전광판 등 이런 데에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무전극 형광램프라는 것은 면 광원으로서 눈부심이 적고 확산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가로등이나 보안등이나 공장 등 이런 데. 특히나 거부감이 적다 보니까 아까 얘기한 나트륨등이나 메탈등처럼 거부감이 적어서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얘기를 들…. 그래서 아까 이런 부분들이 교체가 되고 정리가 되려면.
왜? 지금 현재 목포시는 노후화됐던 가로등, 그놈에서 무전극 형광램프로 바꾸려면 전체적인 시스템을 싹 바꿔야 된답니다.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예산이 상당히 많이 수반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하는 LED 가로등으로. 신설된다면 그렇게 할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시민들 건강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생각한다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아까 말씀드린 무전극 형광램프라든가 이런 쪽.
아무래도 우리한테 자극이 없는 환경적인 램프가 훨씬 더 낫지 않냐 그런 쪽으로 제가 생각해서 말씀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