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현재 여기 연산, 원산, 용해 지역구고 또 이쪽 산정근린공원 부분에는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 환영을 하고 잘하셨다고 그랬어요. 여기를 보면 백련지구에는 백련초, 용호초 또 이쪽을 보면 동초, 연산, 서해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올 초여름에 어떤 모 도의원 페이스북을 보니까 입암산으로 이거를 지금 부지를 옮기고 있다는 페이스북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교육과한테 물어봤더니 지금 진행 중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면 이거를 우리한테 보고도 안 했냐?” 제가 이야기했고 또 5분 발언을 했고 또 이번에 도교육청하고 확정을 시키는 과정에서 이게 아무리 도 소관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시에서는 우리 시민들 정주조건을 갖춰서 역할을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투데이 본사로 찾아가서 이거를 하소연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 기사를 냈어요. 그랬더니 직원 몇 분이 전화 와가지고 “의원님, 이렇게 하면 목포로 안 오고 함평으로 가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딱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분도 선출직이고 우리도 선출직이라 때로는 투명인간이다.
표를 보고 움직이기 때문에 절대 목포로 가지 함평으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계속하겠다고 그래서 제가 1,700명 서명을 받다가 지금 좀 여러 가지 시기적으로 안 되니까 중단해가지고 있는데. 이런 행정이 모든 게 일관성으로 되어야 되고 산정근린공원하고 입암산을 했을 때 모든 접근성이 입암산이 좋은 것도 아니고. 사실 여기 산정근린공원은 우리가 도보로서 접근성이 아주 용이하고 필요합니다.
그러나 입암산은 그동안 우리가 체육문화시설을 하기 위해서 많이 외곽으로 뒤처지고 문화시설이 지금 확보돼 있고 또 인근에 아파트는 최소한 2km 내지 3km 가야 아파트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부모들이나 차 이동 아니면 여기를 접근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여기 근린공원은 바로 백련초 같은 거나 여기는 도보로 다 용이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과연 이게 우리 시민들이나 저희들이 생각했을 때 어떤 안이 확정이 돼가지고 이것이 어떤 이유로 변경이 되면 변경을 해야 되는 이유가 이런 이유라는 육하원칙에 의해서 충분히 시민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설명을 갖든지 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소관이니까 분명히 보고를 했어야 되는데, 물론 국장님은 그때 안 계시고 이제 와서 또 나름대로 할 이야기가 계시겠지만 본 위원은 이번에 이 실태를 보고 과연 이렇게 행정을 해야 되는가. 우리 시민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지금 대대적으로, 저번에 한번 언론에 교육감하고 협약식 한 것은 나왔지만 여러 가지 코로나19로 인해서 확진 관계도 있고 그래서 제가 지금 설명회나 이런 부분들을 축소시키고 학교 운영위원회에서만 제가 한번 거론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이, 이미 이제 입암산으로 확정이 됐지만 일련의 이런 과정을 봤을 때 우리 집행부들이 이렇게 역할을 해야 되는가. 한번 질문 말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