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매각이 되고 제가 거기를 한번 가가지고 우연히 저도 표지석을 보고 그 글귀를 확인하고 와서 풀이를 해가지고 제가 4월달에 임시회 때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언론에 냈더니 이분들이 매각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언론을 보고 한번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래서 공동대표하고 한번 목포 내려온다 해서 제가 좋은 뜻을 알리려고 했는데 자칫 이거를 생각 외로 매각을 비싸게 해놔서, 이분이 4만 6,500평을 기증을 했어요.
유달경기장을. 당초에 고민도 했는데 두 분이 와서 제가 대접을 하고 보냈어요. 그래서 제가 만난 후에 시장님을 면담을 해서 이런 좋으신 분이 있는데 다가오는 10월 1일 시민의 날 감사패를 좀 전달해서 앞으로도 이런 기업인들이 지역을 위해서 기부행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시장님이 흔쾌히 감사패를 추서하기로 됐고 또 그 이후로 연락을 했더니 그 자제분이 오사카에 살고 계세요. 그래서 목포에 오면 15일 또 격리되고 일본 들어가면 또 15일 격리된다고 해서 거기 공동대표분이 오셔가지고 그렇다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유로 재능과 꿈을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사회에 기업인 정신으로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서 1억원 장학금을 기부하겠다고 해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그날 시장실에서 같이 저랑 전달식을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이런 기업인들이 있어서 참 희망적인 것이 보였고 그래서 제가 한번 말씀드린 것입니다.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릴게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