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조례와 조금 관련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관광협의회 조례는 타 시군에 비해서 좀 늦은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작년 말이죠. 작년 말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관광협의회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아까 말한 대로 사무국장 인사 문제라든가 또 간사...
자생력을 갖추고 활성화 차원의 자체적인 노력의... 진짜 부단한 노력이 있어야 됩니다. 또 여기 출자하신 분들이 다 양평에 적어도 규모 있는, 우리 들꽃수목원이라든가 뭐 양평밸리라든가 적어도 양평에서 부러워할 만한 개인정원들을 다 갖고 있는 분들의 연합체고, 또 그분들이 다 나름대로 지역에 같이 상생, 자기 관광객이 10만 명이 오면 그게 전체 양평군에 통합 관리돼서 서로, 상호 연계돼서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관광협의회가 사무국장에 대한 자부담이... 참 월급을 제때 못 주거나 또 그런 것을... 빈약해서 뭐 나간다든가 사표를 쓴다든가...
그런 분들이 오히려 다른 데 가서는 더 짧은 6개월 만에... 정말 뭐 옮긴 데 가서는 너무 잘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자체적인 자구노력과 또 아까 제도라든가 시스템 정비 또 여러 또 추가로 가입할 수 활성화 어떤 기반 같은 것들을 구축한 다음에 군과 이런 조례를 놓고 실질적인 아까 지원 문제, 그다음에 과장님이 어떤 결심을 하고 군수님한테 보고 말씀드려서 군수님 방침을 받아서 지원에 대한 어떤 총규모 또 연차적인 발전계획, 중장기...
뭐 용역을 줘서라도, 이렇게 체계적인 시스템을 발굴해 나가야 이번 관광협의회 설립에 대한 지원 조례안을 만든 취지가 달성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짧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