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전진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그 추진돼 오다가 마... 이제 그 분위기로만, 어쩌면 뭐 동부지역 중심으로만 운영되다가 결국은 우리가 여론 조사까지 확인을 해 보고 그 결과가 57%라는 그런 어떤 찬성비율이 나왔고, 또 이제 양서지역하고... 양수리지역하고 국수지역이라고 표현한다면 양쪽 지역의 인구편차가 과거에는 좀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인구도 거의 비슷해지고 어쩌면 이제 국수역 개발사업이 만약에 활성화된다면 오히려 인구 역전도 이제 뭐 예측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돼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문제를... 이제 예측되는 거잖아요. 뭐 거의 뭐 이제, 이제 보아지는 건데 이럴 경우에 과연 앞으로 그럼 어떻게 그 양서면을 우리 군에서 유지해 갈 것이냐, 이것이 더 중요하다.
그렇지 않다고 한다면... 그래서 지금 상황을 보고 앞으로 예측되는 부분을 해 가지고 명확히 군 행정을 잡아 가야지 지금 뭐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지만 뭐 절차상 어쩔 수 없으니까 한다라는 그런 의지로, 그런 의미로 만약에 이 요청이 된다라고 하면 결국은 면피성 행정밖에는 되지 않는다라는 인식입니다, 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서 뭐 다른 위원들도 많이 지적을 하시겠지만 그런 점들을 좀 감안하셔서 이것을 좀 더 새롭게 한번 주민 의견 수렴이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라도 좀 의지를 표명을 해야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