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꼭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저는 그러한 것들이,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으로 국한두어서는 안 됩니다.
청년이 없어요. 솔직히 말하면 만호동에 청년이 있습니까? 중장년이죠.
그러니까 그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러한 것들이 진행이 되어야 된다. 마을에 안타까운 게 뭔 줄 아십니까? 지금 일자리 이렇게 운영하잖아요.
카페나 이런 것들. 솔직히 실질적으로 그 지역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은 거의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걸 이용해서 타지에서 이렇게 와서 있다가 안 되면 떠버려요.
그러니까 자꾸 공실이 생기고 그런 데서 문제가 발생한단 말입니다, 국장님. 정말 안타까운 거죠. 또 막상 거기에 투여해서 할 수 있는 예산 자금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젊은 청년들은 국한되어 있다보니까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중장년들은 예향심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도 우리는 감안해서 그분들에게 알선해 주고 하는 것들이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