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추후에 그 부분이 민원으로 올라오면 주무부서인 건설과에 잘 건의돼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김현미 팀장 고생하고 계시는데. 인사는 만사니까 제가 그동안에 계속 많이 했으니까.
하나 아쉬운 것은 저희가 사무관께서 전국체전팀에 두 분이 가 있었는데 전국체전이 1년 연기되다 보니까 좀 다른 데로 이렇게 할 수 있었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지금도 인사를 잘하셔서 순환이 많이 됐는데 보니까 지금도 동에 가장 심한, 구십몇 명이 지금도 결원이더라고. 보니까. 그래서 정원하고 현원하고 조정이 필요한 부분들도 앞으로 가능하면 조직진단해서 검토를 해 봐야 되는 문제고.
지금 파견돼 있는 의료원이라든지 대양산단도 거의 구십 몇 프로 분양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진단을 잘하셔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력들이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