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예,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는데요, 사회복지 기능 보강에 대한 부분이 지금 청소년팀에 대한 부분이 지금 평생교육과로 가서 이 교육과 복지 기능이 강화됐다라고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저는 이게 평생교육과로 가면서 그 교육적인 측면은 강화됐겠지만 복지적인 측면은 오히려 좀 소외된다고 보거든요. 뭐 이 부분을... 갈 때도 계속 논란이 있었지만 이게 복지로 볼 것이냐, 교육으로 볼 것이냐라는 부분으로 계속 이야기하다가 교육적인 측면이 더 맞을 것 같다라고 평생교육과로 편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복지적인 측면이 조금 방대하다고 하면 어떠한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뭐 지금 2개 부서로 구분이 되어 있지만 이 영역에 대한 부분들도 다시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내용에 대한 거는 행정담당관이 조직운영에 대한 부분을 맡고 계시니까 조금 더 세밀하게 한번 검토하시고 이 조사된 결과나 이런 내용들도 충분히 좀 숙지하셔서 이 내용이 어쨌든 예산을 들여서 정리한 결과이고, 이왕 시행하는 거면 충분히 좀 조사를 통해서 활용가치가 있는 조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그냥 뭐 형식적으로, 의례적으로 조사를 했고, 이걸 근거로 해서 우리는 했어라고 답변하는 부분들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산 투입과 노력이 들어가는 부분들인데 이걸, 이런 부분들이 좀 제대로 돼서...
왜냐면 여기에 공직자분들의 의견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이 의견들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되고, 반영이 안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충분히 행정담당관님이 조금 더 고심을 좀 세부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