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뭐 이 부분은 제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문제라... 뭐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는 없을 겁니다. 어쨌든 내용 잘 봤고요, 뭐 단 1건이라도 이행을 하고 반영을 했다면 그것도 노력입니다.
다만, 갈 길이 멉니다. 뭐 하나만 제안하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관련...
수도권 팔당유역 관련해서 뭐 연임, 재선, 3선 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8개 시군 동향, 국회 의원 파악을 하시고, 또 지금 한참 4월 20일까지... 아니지, 5월 20일까지 이 보좌관 연동이 있을 겁니다.
특히 우리 이제 송파라든가 강남 또 이쪽에 또 우리 양평으로 향후 이제 뭐랄까, 도로 노선이라든가 뚫려서 이런 우리한테 많이 관심 있는 이제 또 의원님들... 특히 전수 보좌관이 다 구성되면 그 인적사항을 좀 파악해서 양평군 주체로 이 규제, 지금 현재 우리가 풀어야 하고 건의한 내용들을 국회 의원님들이 아닌 보좌관님들한테 정확히 이해를 시켜서 국회 입법이라든가 또 그 분위기 조성, 보좌관들만 또 따로 하는 모임도 있으니까... 그래서 실제적으로 국회 의원들을 입법 활동을 도울 수 있는 그 실질적인 자료를 우리 양평군에서 한번 주도적으로 또 MOU도 한번 체결하고, 이게 아마 힘으로서 국회에서도 나름대로 느끼게 될 것이고 또 아무래도 8개 시군을 중심으로 해서 뭉치다 보면 또 동조하시는 분들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힘을 좀 키우자라는 것이고 현안 점검을...
적어도 21대 국회에서는 팔당유역의 규제가 적어도 우선순위로 몇 개라도 올라갈 수 있도록 현안 이슈를 갖다가 의제를 갖다 부각시키자고 하는 목적인 만큼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