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셋째를 낳았을 때는 원스톱으로 그 부분만 하고, 둘째 낳았을 때는 어느 부분까지 목포시가 책임진다든지 이런 것들을 제안을 해서 그래야만이 결혼도 하고 애들을 낳으려고 하지, 애들 낳으면 당연히 맞벌이해야 되고 그러니까 어디 맡길 데도 마땅치 않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잖아요. 국장님이 자녀분들을 낳았을 때 키우는 때의 그런 고충들, 이런 부분이 해결되면 되겠구나 이런 부분이 다 있을 거예요. 제가 볼 때 이거는 전문용역에 안 맡겨도 우리 목포시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 의견을 다양하게 들어봐도 저는 기초안이 나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획기적으로 어떤 부분은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제가 얘기한 부분이 저는 맞다고 봐요. 그렇게 해서 목포시만의 정말 애를 낳아서 편안하게 키울 수 있고 취직까지 이렇게 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주십사 하는 이런 부탁의 말씀을 다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