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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6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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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부분입니다, 지금. 적어도 인사가 순환보직도 좋고 다 좋지만 적어도 어떤 순간에는 그래도 몇 사람, 아까 격무 부서에는 발탁승진제를 해야만이... 그게 뭐 낚싯밥을 떠나서 동기 부여를 공직자들한테...

일하는 분위기, 지금 제가 모든 걸 다 말하는 그 인사요건이 바로 적재적소입니다. 두 번째는 공직자의 일하는 분위기를 다시 되살리자는, 불씨를 되살리자는 겁니다. 지금 뭐 아까 뭐 동료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지금 전반적으로 제가 봤을 때 딱 중간평가에...

정동균 지방정부 탄생하고 2년 정도 이렇게 지날 때면 딱 중간평가 아닙니까? 보통 이런 때 선거, 중간평가 있으면 그걸 갖다 군민들한테 평가를 받는 딱 때인데 지금 일하는 분위기가 이 코로나 때문에 그러는지 아니면 실국장들, 과장들이... 제 눈에는 국장 본 지가 도대체...

제가 국장실을 한번... 죄송합니다. 업무...

제가 어쨌든 이번 주부터는 매주 한 번씩 동료 위원님들하고 국장실을 방문해서 한번 상의를 좀 하려고 그래요. 도대체 상급 부서에 있는 분들은... 제가 자랑 하나 할게요. 3개월 동안 토요일날 단 한 번도 안 빠지고 보건소 갔습니다, 일하는 거 독려하려고.

어제 토요일날도 예를 든다면 뭐 대명콘도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행사... 혹시나 마스크 안 쓴 사람 있을까 봐. 그런데 거기에 왜 우리 고위급들, 국장, 과장들은...

뭐 우리 담당 복지국장... 복지과장인가 누구 하나 있더라고요. 볼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내 말은 이 모든 것이, 인사가 아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건데 일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지금 일하는 분위기가 다 땅에 떨어져서 제가 이런 말씀합니다. 어쨌든 뭐 과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닌데 이게 어쨌든 다 여러 공직자들이나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나 다 지켜보고 계시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여성 공무원들, 아까 이어서 여성 공무원들에 대한 처우는 지금 특별히 문제가 없고, 아까 말한 대로 그런 그 기준대로 가고 있다는 이제 결론 말씀이죠?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