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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26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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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양평에 그동안에 한두 사람으로서 미식문화가 대별이 됐습니다. 선재 스님이 용문산 와서 우리 있는 군청에서 위탁받은 용문사 민속관 가지고 여러 가지 뭐 2, 3년 들썩들썩 하다가 또 가시니까 그냥 주춤합니다. 임지효 선생이 산당 하나 만들어서 들썩들썩 하다가 강화도로 가니까 다, 양평에 있는 모든 자원이 다 강화도로 뺏겨버렸습니다.

뭐 옹화산방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옹화산방을... 초대했습니다.

그랬듯이 없어지면... 사라지면 없어져 버리고, 사람에 따라서 하는 그런 미식문화를 만들지 말고 청운면... 예를 들자면 양동면에 또는 이번에 지평 구둔역 미식골목 만든다고 그러더라고요.

만약에 그렇게 할 때는, 양평사람들이 천년만년 계속 대를 이어가서 할 수 있도록 지평 구둔 아트스테이션 만들 때 만약에 미식골목을 만든다면 지금 우리 양평의 전통토속음식거리를 하나 만들어도 나쁠 건 없겠죠, 예를 든다면. 뭐 그런 식으로 해서 접근을 좀 한번 해 주시고, 지금 아까 두메향기도 연간 뭐 한 5만 명, 10만 명 다녀가는데 그런 데서도 아까 적정... 산나물 산채정식도 팔고, 산채 비빔밥도 팔고, 산채 뭐 아까 도시락도 팔고 하니까 그런 것들 좀 더 널리 홍보를 해 주고, 특히 홍보과에서 많이...

또 여기 투어도 있네요, 여러 가지. 또 품평회도 있고. 이런 것도 다, 좀 다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