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시정질문에서 저랑 해야 되니까 이 시간에 워밍업 합시다. 워밍업하자고 둘이. 시정질문에서 만나야 되잖아요. (웃음소리) 위원이 말하는데 그렇게 웃어브요, 비웃어브요.
농담이고요. 국장께서 지금 3개 국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3개 과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약 10억에 가까운 도비가 3개 과에 있어요. 도비 많이 갖다주는데 얼마나 좋아요? 유능한 도의원들이 포진해 있어서 매년 도비가 몇십 억씩 날아옵니다.
그러면 그 도비가 도비로서 시민의 혈세로서 도민의 혈세로서 정말 제대로 집행됐다라고 보여지면 우리가 환영해야 할 일이죠. 그러나. 그러나죠.
선심성 예산이라고 하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올해도 보니까 특히 많아요. 하나로 모아서 입찰할 의향은 없으신가요?
국장님, 어려운가요? 꼬리표 달아서 오니까 어려운가요? 올해 한번 해 보시게요?
고민하셔서 시정질문 때 더 말씀 나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