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걸 의지라고 봐요. 여성가족과하고 자원순환과하고 여기 국장님도 계시지만, 국장님이나 시장님이나 정말 미래 애들에 대한, 공기 때문에 지금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를 다 보급해서 국가적으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됐든 간에 마을의 냄새 여러 가지 사항 때문에 우리가 폐기물관리법에서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이 대양어린이집은 운영자하고 해가지고 협의해서 이설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이설이. 만약에 거기에 맡긴 학부모들이 그 공기로 인해서 만약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 하면 그때도 만약에 우리시는 책임이 없다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렇게 명확하게 말씀을 드린 것은 관심 가지고 의지를 가지시고 시장님한테 말씀하셔서 이 대안책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해 보고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당장 이 자리에서 답은 낼 수는 없지만 제 이야기를 충분히 받아들여서 그런 진행된 과정에 대해서 추후로 말씀을 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