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어디 갔냐 했더니 읍사무소도 모른다, 산림과에서도 모른다, 누가 가져갔다고 그러더라고요. 들어가는... 양평에...
그렇게 예산을 투입해서 예를 들자면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예쁘게 가로화단을 조성했는데 시설물 자체가 도난당해도... 그 앞에 CCTV도 있잖아요. CCTV 돌려보면 누가 가져갔는가 알아볼 거 아닙니까?
뭐 그런 부분 하나가... 주인의식이 없다는 겁니다. 그거, 그 예쁜 가로화단의 1개, 개당 그래도 어쨌든 50만 원, 100만 원 가는 화분이 없어지는데도 인근 주민들, 뭐 예를 들자면 담당자들 몇 날 며칠 가도 그게 소재 파악도 못 한다면 CCTV라도 돌려서...
공공시설,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만든 시설물이 소리 없이 사라졌는데도 방치를 하면 군민 재산에 대한 감시감독을 않고 있는 거죠. 단적인 사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답변 듣고자 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롯데마트에서 받은 10억 지금 군과 또 시장상인회와 상생협약이나 그 뒤에 진행이 잘 매끄럽게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