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248쪽 원도심 운영사업자 임대비 50% 현재 임대료 지급하고 있는데 관련해서 지급하는 것으로 끝내서는 안 돼요, 이게. 실은 지금…. 그다지 효과 못 보거든요.
해만 지면, 가면 아시죠? 가게들 전체적으로 다 문 닫고 들어가시잖아요. 그런 부분까지.
나는 그래요. 그 점포들이 우리시에서 단지 임대료 주는 것으로 끝내지 마시고 관리를 그런 부분까지 해 주셨으면 좋겠어. 너무 원도심 상가 쪽에 불이 꺼져버려놔서 일반시민들 거기 가면 10시면 끝나요.
이게 기본 아닙니까? 상인회하고 주기적으로 소통하시면서 이런 부분들이 임대료 주시는 데는 단서를 둔다든가 해서 시간적으로라도 한두 시간 더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기본적으로 식사를 하고 그다음에 한번쯤 나가서 둘러볼 수 있는 시간도 있잖아요. 8시, 9시.
그 정도까지만이라도 불 좀 밝혀주시고 하면. 불 꺼진 상가, 그런 얘기만 하지 말고 시간대를 조금 늦춰서 문을 닫아준다고 그러면 시민들이 한번 두번 찾아가서 ‘아, 몇 시까지 하더라.’ 하면 내가 볼 때 가능도 할 것 같아요. 페이스북 같은 데 보면 해만 지면 꺼지고 포차나 조그마한 오뎅 파는 데 거기 한 군데밖에 없어서.
그런 얘기들을 저희가 보고듣고 할 때는 참 안타깝습니다. 월 임대료를 지급할 때 그런 부분도 염려를 해서 상인들하고 최대한 우리가 노력해 봐야 할 거 아닙니까? 더구나 근대역사문화거리라든가 그쪽 활성화하고 있잖아요.
서로 보조를 맞출 수 있는 방안을 만드십시오. 250쪽 삼학도 공원 유지관리하기 위해서 올해 또다시 인건비나 모든 것이 도시문화재과로 넘어왔네요. 그 차제에 기본적으로 인건비가 늘었고요.
삼학도 관련해서 민원이 많이 생기는지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