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과장님, 제가 그때 의장단 회의할 때, 낼모레가 구정이잖아요.
말일날. 이왕에 재난지원금을 줄 바에는 설 명절에 제수용품도 사고 이렇게 해서 현금으로 드리는 것을 제가 했는데, 논의하는 과정에 상품권 아니면 카드로 하기로 하고 했잖아요. 저는 그때, 물론 모 위원장님이 그렇게 발언을 해서 선불카드로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제가 그때도, 비용 발생이 되잖아요. 이런 부분은 좀 시장님하고도 충분히 협의해가지고 설 전에 지급하는 방법으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때 제가 얘기했지만 이 발행비용도 있고 또 인건비도 있잖아요.
그다음에 코로나19가 심하게 터져버렸는데 이거를 금방 카드로 지급한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몰리잖아요, 사람들이. 동사무소로. 그러면 그런 문제가 평상시 같으면 상관이 없는데 낼모레 설인데 이 부분이 좀 아쉬움이 있어요.
지금 보면 인건비는 어차피 조금 들어간다 할지라도 거의 1억이라는 돈이…. 재난지원금 행정지원인력 인건비가 30일로 잡으면 2억 4,000. 이런 것은 앞으로는 현금으로 지원하는 방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