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혁신교육센터가 우리 평생교육센터에 설립된 지가 뭐 벌써 이제 2, 3년 됐습니다. 또 우리 이 조례에 의거해서 어쨌든 4개년 연차계획으로 2022년까지 지금 현재 지방정부 7기, 민선 7기에 총 222억을 투입을 하겠다고 저희 위원님들한테 보고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이제 지금 현재 다시 민간위탁 근거를 만들고 여러 또 변화가 아마 있지 않을까 또 그런 것들이 혹시나 민간 영역에서 제안이 있지 않을까 뭐 여러 가지 궁금한 사항은 있습니다만 저는 궁금한 것들이 이 부분에 이번에 조례를 개편하면서 전반적으로 용역을 한번 진행을 해 주십사 하는 그럴 때가 아닌가 하는 그런 제안을 한번 질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양평에 6500채의 인허가 사업들, 특히 공동주택이 나간 마당에 지금 기존 양평초등학교로서는 지진 대비 증설이 안 됩니다. 그러면 옆에 부지가 있으면 신축을 해야 되고 또 양평교육청 이전 사업도 맞물려 있습니다. 벌써 30년 동안 진행됐던 것들이 다 봉쇄돼 있습니다.
그러면 양평서초등학교를 신설하든지 양평동초등학교에 부지매입 해서 예를 들자면 신축을 하든지 이런 안들이 나와야지 기존 양평초등학교와 동초등학교는 이미 과포화고, 이미 교육의 질적 여건은 정말 역행을 하는 지금 추세입니다. 이럴 때에 양평교육협력센터에서 방금 아까 220억, 매년 지금 저한테 보고한 것은 44억 정도 내외네요, 평균적으로. 그래서 222억이 투자되는데 과연 이런 중장기계획들 또 경기도교육청과 협력사업들이 의제로 성립돼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두 번째, 용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문초 증설이라든가 거기 998세대 신축 관련해서 과연 학교 여건이 너무 취약하고 또 아이들 출퇴근 동선도 아주 심각해질 겁니다. 또 어린이 그 보호 교통 정화구역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런 모든 것들을 다 아우르는 종합대책이 나와 줘야 되고, 민선 7기에서 나와 주지 않으면 민선 8기에서는 정말 힘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 감안해서 이번 조례, 조례의 개정과 관련 한번 그런 것들 검토, 혁신교육과 협력을 해서 한번 종합용역을 한번 검토를 할 의향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