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예, 먼저 지적했었던 부분이 이제 이러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일자리 지원 체계가 좀 너무 비율이 낮다. 지금 양평군 뭐 전반적인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단발성 일자리는 많이 생기고 있는데 그 부분이 거의 시기적인 부분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진행하고...
진행한 이후에는 또 재취업이 어려운 일자리들이고 또 노인층이나 일부 층을 위한 일자리들이 많이 발생을 하다 보니까 정부에서 언론... 뉴스에서도 들은 바가 있는 것 같아요. 정확한 수치는 아니겠지만 제조직에서 일하는 근로자들도 16만 개 일자리가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양평군에서도 분명히 그런 현상들은 같이 일어나고 있고 또 뭐 소상공인들이나 모든 문제, 폐업하는 부분들이나 여러 가지 일상적인 부분들이 생기는데 더군다나 취업훈련을 받고 있던 장애인 일자리도 일단은 그런 부분에서도 취업훈련 자체를 못 받는 형태가 됐었잖아요, 장기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실질적인 내용들이 좀 파악이 돼서 양평군 관내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한 대안 마련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이거는 뭐 일방적으로 끝나...
단기간에 끝나면 바로 저희가 제자리로 오면 되지만 지금 이건 장기화되는 부분은 이미 장기화되고 있고, 앞으로도 이 이후에 대한 부분을 대비해야 되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현재 양평군의 실정 파악이 제일... 가장 우선인데 일단은 정부에서 내려지는 지침에 의한 일자리 제공, 일자리 사업, 이런 부분들로 진행이 되다 보니까, 중심적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까 실질적 우리 양평군 실정에 맞는 부분들, 현실 파악도 지금 현재 어려운 것 같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