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세월리 같은 경우는 양평에서 가기 힘들면 정 다른... 인근 뭐 여주나 또 강하도 마찬가지고요, 광주에서 오는 방법도 다 여기 검토돼 있다고 보는데 논리를 좀 한번 개발해 보세요. 양평에 있는 예스코도 마찬가지고, 우리 추가 확대...
뭐 지난주부터 지금 목왕리 일원은 막 서명운동 받고, 지금 뭐 탄원서를 낸다, 뭐 난리가 아닙니다. 그 동네 가질 못해요, 맞을까 봐. 뭐 좀 우스갯소리했고요, 어쨌든 그 정도 심각하다는 상황을 반증하는 말입니다.
신규 아파트 5600세대가 난 만큼 이런 아파트 단지의 도시가스는 다 시내 권역이라 지금 뭐 그냥 상수도, 도시가스 해서 아마 1000만 원씩 더 받을 정도로 도시가스 공급이라는 말을 아주 홍보매체에 강조를 해 놨던데 정작 우리 양평에서 오래 사신 분들은 지금 못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밀집도, 양평, 용문, 양수리 쪽에 대한 향후 2022년 입주 때까지는 그만큼 혜택을 너희들이 더 보지 않냐, 다만, 경기도의 부담률이나 우리 양평군 자부담률을 좀 높여서라도 제발 양평에서 이 신규 주택 공급이라는 이득을 우리 좀 더... 아까 강상, 강하나 또 특히 뭐 용문 넘어서 지평까지라도 좀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서로 협의체제 해서 경기도에다도 건의해서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