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위원회가 다르니까, 기업유치과가 위원회가 다르니까 관리계획 승인에 따른 우리 위원회에 와서 보고를 하니까 이런 맹점이 오는 거예요. 그전에 관리계획 변경을 하려고 말씀하셨으면 저희가 한 번 이자 감면으로 인해서 고민해가지고 지원시설하고 산업시설에 대해서 어디를 먼저 매각할 것인가 그런 질문도 했었고. 다시 이렇게 변경할 때는 주무부서에서 저희 위원회에 오셔서 그 설명을 명확히 먼저 하시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관리계획 승인 의회에 상정해 놓고 예산도 반영해 놓고 이렇게 설명을 하시면 그전에 그 취지에 했던 내용하고 지금 하고 다릅니다. 공무원분들이 바뀌다 보니까. 그러잖아요.
그럼 저희들이 무조건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고 안 해 주면 우리한테 서운하다고 할 거 아닙니까? 계속 4년 동안 반복됐던 게 이런 중차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사전에 위원회가 다르더라도 기업유치과에서 설명을 해 주셔야 되고. 그래도 다행히 감사한 게 이번에는 며칠 전에 보고를 와서 개별적으로 보고를 해 주셨어요.
또 다른 거 보면 회계과에서 관리계획 변경 승인하니까 회계과에서만 와서 저희들한테 설명하는 경우가 또 있습니다. 이해가 안 돼요, 이해가. 마지막 청산 절차라고 하니까 이해는 되지만.
그리고 앞서서 훌륭하신 김귀선 위원님께서 질문하셨잖아요. 앉아 계신 문차복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계속, 나는 대양산단 주식회사가 도대체 업무를 무엇을 하고 있는가, 공무원 파견해가지고. 이해가 안 돼요.
땅 매입하면 거기에서 땅 계약하고 이런 것만 하고 당초에 산단 미분양 때 공무원분들에게 필지 사서 경쟁하듯이 인센티브 준다고 해가지고 다 팔라고 하고 또 우리가 별도로 과가 아니라…. 다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SPC 청산되기 전까지 최소한 대양산단도 빨리 정산해야 되고요.
거기에 파견한 공무원분들 빨리 귀대시켜야 됩니다. 지금 다른 실과에 코로나19에 따른 직원분들의 부족한 심각한 문제 또 다른 실과에서도 직원분들이 부족해가지고 아우성인데 도대체 지금, 여기 보면 94% 계약 필지 완료하고 4필지는 지금 소송 때문에 이렇게 한다고 하면서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국장님, 변경 계획안 상정해서 저희들이 여기에서 계속 얘기를 길게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또 안 해 줄 수도 없는 부분이고요.
방금 제가 말씀했던 위원님들이 걱정한 부분들, 거기에 대양산단 빨리 청산하는 안을 하시고 필요 없는 예산들 다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공무원들 빨리, 거기 파견된 공무원들 다른 데 어려운 부서에다 빨리 인원 배치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게 나는 좋다고 봐요. 그렇게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