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예, 다음 주부터. 그러면 지금 이제 반찬이나 급식이나 계속 종사자들이 자원봉사자분들하고 전달을 했잖아요. 그런 데 있어서 이제 업무 과다에 대한 문제도 좀 발생이 되고, 피로감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이제 준비하는 상황에 있어서 그 자원봉사자 체계나 이런 부분들도 조금은 이제 자원봉사센터랑 소통협력담당관님이랑 좀 협의하셔서 그런 지금 시행하고 있는 곳들 같은 경우에...
지금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종합복지관은 무료급식을 하고 있고, 반찬 나눔 사업들을 하고 있고, 또 꾸러미 사업이나 이런 것도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수급에 대한 부분을 좀 계획하에 좀 특별한 경우 같은 경우는 좀 지원체계도 같이 마련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그냥 시설에만 맡겨 둘 부분은 아니라고 보여지거든요, 정책적으로. 그 부분에서 혹시 고민하신 사항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