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500세대가 됐든 300세대가 됐든 제가 볼 때 어린이집에 대한 계속 체벌문제 이런 문제점이 되다 보고 또 대도시다 보니까 계속 거기에서 국가가 어떻게 되면 활동하는 부모들을 위한 편안한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가, 이런 차원에서 아까 말씀대로 LH 300, 민간은 500세대 이런 기준법이 있는데, 목포시를 두고 보면 목포시의 실정에 맞는 국가정책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다 이 말이에요. 그거는 아마 과장님이나 앉아 계시는 국장님이나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님도 이해는 하실 거예요. 제 얘기에 대해서.
왜? 대한민국 인구가 감소하는데 국가정책을 대도시에, 직할시에 접목해야 할 정책을 갖다가 어린이집이 부족한 부분에 대한 것들을 목포시에 해 놓으니까 계속 아까 말씀대로 목포시는 계속 폐원이 돼가고 있는데 이렇게 하니까 안 맞지요. 안 맞은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하시자는 얘기입니다.
이해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