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에 대한 부분에 저희가 이제 도서문화센터에 대한 부분을 군민회관을 철거하고 도서문화센터를 설치하겠다라는 의견들에 대한 내용은 들었습니다, 위원들도. 그리고 공유재산심의 회의 전에 이제 정책협의회를 통해서도 설명들을 하셨고. 그래서 주민들이 왜 이런 얘기들을 하시나, 군민회관을 왜 철거하는 건가, 철거한다는데 그게 맞는 건가, 도서문화센터는 왜, 어떻게 결정된 것인가라고 질문을 하실 때 그거에 대한 답변을 제가 제대로 못 드렸어요.
군민회관을 왜 철거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정확한 진단과 결정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들은 바가 없습니다. 저도 죄송한 얘기지만 도서문화센터를 설치해야 된다는 얘기들은 하셨어요. 도서문화센터는 어떻게...
왜 설치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대두성에 대한 부분은 이 군민회관이 만약에 노후되거나 안전진단이나 여러 가지 문제를 근거로 해서 어떠한 결과가 있겠죠. 진단된 객관적인 결과가 있으실 거라고, 있어야 된다라고 보고요. 그 결과내용이 있는지도 한번...
저희 의회에다가 좀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것이 있다라고 하면 그러면 군민회관이 철거가 되는데 그러면 저희가 양평으로 진입해서 들어오는 초입이잖아요. 양평의 상징성 있는 건물이 들어설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인 입지조건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거기에 도서문화센터가 결정된 이유가 어떻게 된 건지에 대한 부분에 대한 그 과정이 없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질문하시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먼저 주민의견 수렴에 대한 부분들이 없다고 하셨어요. 공청회나 토론회나 여론 조사나 의견 제출에 대한 부분들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일부 설명회가 있었고, 이장님... 제가 여쭤보니까, 부서에, 이장님들, 12개 읍면의 이장님들한테는 코로나19 때문에 설명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12개 읍면 중에 9개를 진행을 했는데 9개 진행된 곳의 이장님들의 의견을 들어보니 내용에 대한 부분이 군민회관에 대한 철거 부분에 대한 타당성이나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유는 없고 도서문화센터를 설치해야 되는 설명을 하셨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의견에 대한 부분이 어떤 것들이 있었냐라고 물어봤더니 의견을 낼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다라고 하셨어요, 설명만 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저희가 이번에 그 주민 절차... 주민의견수렴 절차에 따른 그 규칙에 대한 부분도 입법예고 해서 지금 통과가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