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현일 의원 발언
위원 예, 박현일 위원입니다. 조직개편은 전반적으로 지난번 사전 설명 때 잘 들었습니다. 익히 뭐 때가 되면 조직개편을 하고 어떤...
나름대로 군수, 민선 7기의 특질을 강화한다는 데서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혹시라도 그 대신 이 부분의 시행을 하면서 꼭 모니터링과 실과소의 여러의 문제점들을 꼭 체킹을 하셔서 또다시 조직개편을 하라는 소리가 아니라 부분적으로라도 군수님한테 꼭 보고를 해서 부분 보완을 하든지... 직접대응을, 대응속도를 좀 빨리 하라는 겁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냐면 어떤 것도 조직개편 할 때 시대정신과 가치, 군수님의 지방정부 민선 7기의 가치 철학이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저한테는 좀 미흡하게 다가왔습니다. 또 빨리 회전... 첫째, 군수님의 민선 7기 가치는 공정과 소통과 시대...
선제적인, 각종 현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었습니다. 그 부분이 아까 공정, 소통, 협치, 신성장동력을 만든다는 모토였는데 지금 현재 신성장동력과가 전반적으로 부분 해체되고 나뉘면서... 그것을 끌어내기까지는 어쨌든 용역을 했었지 않습니까, 용역?
용역을 하고 6급, 가장 중핵적인 6급, 7급, 14명을 데려다 놓고 어쨌든 그 아이디어를 다 짜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짜내서 아까 시행을 했는데 여러... 군수님의 방향타가 잘못됐다든가 또 어쨌든 시행상의 오류 때문에 이번에 다시 이제 어쨌든 큰 틀의 2차 조직개편을 하는데 이 부분이 근간, 아까 민선 7기의 공정...
공정, 소통, 소통협력과... 저기 뭐야, 우리 지금 잘하고 계신데 오늘 안 나오셨네요. 이런 소통에 대한 부분은 결국 민간에 어떻든 협치에 대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는 목적 아닙니까?
그것을 갖다 지금 이제 연례... 정초에 보고도 하고, 지난번에 군수님 12개 읍면 돌면서 하는 거 나름대로 이제 달성을 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지금 현안을 가지고 아까 말한 대로 선제적인 대응, 신성장동력이든 아니면 미래 가치든 양평의 그것을 새로 대응한다면 거기에 두드러진 지금 조직 하면서 주안점이 안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예를 든다면 양평의 군부대가 이전을 했는데... 군부대가 예를 들자면 11개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그중에 선제적으로 5개를 갖다 우리가 양평군에 이관을 받아서 그 부분의 활용도라든가 가치를 한다면 그 부분에 소통하고 연락, 중앙 부처나 경기도에 연락할 수 있는 시스템과 채널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일시적으로 아까 군수님한테 민선 7기에 주는 가치와 당초에 설정했던 것들이 흐트러질 우려가 있어서 꼭 한번...
또 그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군수님이 맨 처음에 시작할 때는 평생교육과 청소년 또 양평의 아파트 설립에 대한 교육지원체제까지 총괄하는 여러 평생학습의 개념으로 가셨는데 지금 어쨌든 중차대한 250억 규모의 양평교육지원센터가 이제 나오다 보니까 도서관과를 통합을 하는데 이 부분들은 세부적으로 주무 부서에 가치를 담아내야 한다, 아까. 특히 이번에 아파트 설립에 대한 여러 주민들은 초동 대응이 좀 미흡한 점도...
없어서 아마 그런 거버넌스 구축 또 민간, 시민 또 특히 학부모 단체와 이런 부분들은 세부 업무에 집어넣어야 된다고 전,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