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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74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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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1쪽에, 먼저 감사드릴게요. 참전유공자 참전명예수당하고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명예수당 소급해서 드리기 위해서 이번에 예산을 확보하는데 감사드리고.

본 위원이 참전유공자하고 국가보훈대상자는 조례 설명에서, 제가 세 번씩 계속 개정을 했습니다. 집행부하고 의논하고. 그런데 잘 알다시피 참전유공자 명예수당은 기 다른 시군에는 월 10만원씩인데 목포시는 어려운 여건이라고 해가지고 이번에 9만원, 10만원 세 번째 본 의원이 조례 개정했고.

보훈명예수당도 다른 시군에는 10만원씩 지원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번에 본 의원이 해서 이렇게 했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저희들은 22개 시군에서 목포시가 1시라고 자부하면서 이분들에 대한 부분이 마지못해서 따라간 거밖에 안 돼서 참 안타깝고 합니다. 저는 이번 기회에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목포시가 아무리 예산이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타 시군보다 같이는 가야지 이렇게 뒤처져서 가지는 것은 맞지 않다.

우리가 호국보훈의 달이 오면 이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국가에 대한 예우와. 그러면서도 실질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뒤쳐지니까 이번 기회에 앞서가지는 못하지만 다른 시군하고 같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명절위로금만 하더라도 이번에 저희들이 5만원씩 했는데 다른 시군에는 지금 해남군 같은 데는 기 10만원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분들이 군 단위는 10만원인데 우리는 5만원이냐. 요즘 잘 알다시피 5만원짜리 지폐가 나온 지 오래돼서 돈 가치들이 많이 떨어져서 그런 얘기를 좀 하신단 말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에 배우자 승계문제도 우리는 지금 안 되고 있잖습니까? 승계문제도 다른 시군에서 거의 하고 있기 때문에 미망인분들에게 승계하고 미망인수당도 저희들은 지급을 안 하고 있는데 미망인수당도 이렇게 좀 하고. 22개 시군을 떠나서 전국 사례를 보면 엄청난 이분들에 대한 예우를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제가 일일이 말씀을 드리지 않을 테니까요.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마지못해서 한 것처럼 하지 마시고 목포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 앞서서 이번 기회에, 추후에는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부탁 말씀드리기에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과장님, 어쩌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