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예, 먼저 민선 7기 들어와서 행정기구, 정원 조례에 대한 부분을 지금 세 번째잖아요. 진행되는 부분에 이 조직개편에 대한 부분들 있을 때 할 때마다 지금 계속 통합됐다가 분리됐다가 또 신설됐다가 다시 폐지됐다가 지금 반복적으로 지금 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게 필요하다고 하면 당연히 개선해야 되는 건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적정하게 실리적으로 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듭니다.
이게 그냥 어떠한 방향을 정해 놓고 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주민들 입장에서 고려했을 때 이 사업들을 조금 적응할 만하면 또 다른 쪽으로 이관이 돼서 또 새로운 담당자를 찾아야 되는 상태가 되고, 그렇지 않아도 이 정기적인 개편 이외에도 수시적으로 지금 진행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주민들 불편사항에 대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사업들에 대한 조직개편에 대한 부분들도 지속적으로 계속 이제 분리와 통합이 반복적으로 되다 보니... 그것도 뭐 어떤 다른 정책에 의해서 사업들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있었던 사업들에 대한 편의적인 목적과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하셨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이전에도 있었던 부분이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이전에 평가를 통해서 통합됐었던 거를 분리했다가 또 분리됐던 부분이 몇 개월도 안 돼서 다시 통합이 되고, 이런 형태에 대한 부분은 불합리하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 좀 적정하게 평가를 통해서 제대로 군민들 입장에 서서 좀 조직개편에 대한 부분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