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송요찬 의원 발언
위원 예, 보충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뭐 누구라도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인데 제가도...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을 한번 드렸어요.
이제 뭐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게 아니라... 애초부터 잘못 세워졌어요. 저희들은...
거기 담당자들이나 저희들도 사실 반대를 했던 부분입니다. 인구가 20만, 뭐 17만, 20만 늘어난다고 하면서 어떻게 거기다 그걸 지을 생각을 하느냐, 차라리 다른 데로 옮겨라, 지금 벽체연못도 마찬가지로 다 공모사업 해서 했기 때문에 이게 어쩔 수 없이 옮기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내구연한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그런 거예요. 물론 이제 과장님께서는 기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뭐 다른 일반 사유지라든가 또 우리 용문산이라든가 여러 군데 논의가 됐지만 결국은 이제 건축비가 과다하게 또 책정이 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건 고스란히 우리 군비로 또 해야 되고, 기존에는 이제 뭐 공모사업 해서 보조금으로 했는데, 지금 이제 그런 부분 때문에 아마 거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이제 가장 큰 게 접근성하고...
사격장 옆에다 사실 연구동을 짓는다고 하는 거예요. 저기 사격장이 없어지지 않고는 사실상 그 곤충들이 과연 견뎌낼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도 들어요. 그래서 준비는 하시는 거겠지만 다소 뭐 저는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안전한 용문산 쪽이나 이런 쪽으로 갔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렇게 계획은 세우셨지만 다시 한번 회의를 하셔서 도저히 어쩔 수 없다, 이건 너무 과다한 예산이 들어간다 한다고 하면 어쩔 수 없겠죠. 그런 부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