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이혜원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런데 과장님, 그게 이제 이전부지가 어쨌든 농업기술센터 올라가는 문화센터, 그쪽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여기를 참여하고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초·중학생들인데 그 학생들이... 또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도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입지조건이라는 것도 꽤 중요한 거고요, 누가 거기를 찾아가서 일부러 본다라는 것들에 대한 계획성 있게 하시는 것도 있겠지만 또 이렇게 다니다가 보고 또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고, 그런 측면적인 부분들과 또 이게 연구상에 대한 부분들도 입지조건이 어느 정도... 오히려 종말처리장 있는 곳하고 환경사업소하고 같이 있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라는 평가도 있고, 그런 부분들을 좀 면밀하게 검토해서 해야지 이게 이전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실시를 하면 대부분... 제가 용역 부분 용역에서 좀 다루겠지만 용역이라는 게 어떠한 목표를 설정해 놓고 용역을 하는 형태가 좀 많다 보니 결과가 그 결과에 맞춰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건 조금 더 신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이번 추경뿐만 아니라 본예산에서도 또 얘기가 나오겠지만 그런 형태에 대한 부분을, 꼭 이전의 필요성에 대한 부분을 한 번쯤은 다시 신중하게 검토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